인간은 20년 걸려서 배운 것을 2년으로 잊을 수가 있다. -탈무드 장구를 쳐야 춤을 추지 , 어떤 일이든 곁에서 거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 잘 할 수 있다는 뜻. 우리는 기꺼이 모험에 뛰어들 수 있을 정도로, 또한 우리 앞에 계속해서 나타날 장애물을 뛰어넘고 벽을 뚫고 나갈 수 있을 정도 뜨겁게 사랑하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. 당신이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간에 그 일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, 처음 부딪히는 위협적인 장애물 앞에서 물러서고 말 것입니다. -조지 루카스(영화감독) 도둑에게도 할 말은 있다. 최상의 지(知)도 최고의 도(道)도 도둑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. 노리는 창고 안에 재물의 유무를 꿰뚫어 보는 것은 도둑의 성(聖)이고, 창고 안으로 앞장서서 들어가는 것은 용(勇)이다. 도둑질을 끝내고 돌아올 때에는 맨 뒤에 있어 끝까지 남아 패거리들을 먼저 도망가게 하는 것을 의(義)라 할 수 있고, 도품(盜品)의 좋고 나쁨을 판별하는 것은 지(知)이고, 도품을 공평하게 분배하는 것은 인(仁)이다. 성(聖), 용(勇), 지(知), 의(義), 인(仁)의 다섯 덕(德)이 없이는 대도(大盜)가 될 수 없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doldrum : 우울, 의기소침, 침체, 정체상태오늘의 영단어 - red ink figure : 적자, 손해무용(無用)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(有用)의 의미를 안다. 대지(大地)는 크고 넓다.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.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.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(無用之有用)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. -장자 과거는 모두 잊었다. 나는 미래만 보고 있다. -에디슨 군(軍)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(亂)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. 방심, 태만,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. -손자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, 일의 속내도 모르고 함부로 덤빈다는 말.